[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커먼그라운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리얼스멜이 싱글 ‘월요병’을 30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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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멜은 지난 5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싱글을 공개 중이다. 이번 싱글은 그 세 번째 곡으로 월요일만 되면 기운이 빠져버리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유쾌하게 노래하고 있다. 리얼스멜이 직접 트럼본 솔로를 연주했다. 동방신기, 윤하 등과 작업했던 박하(박주형) 감독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아 아기자기한 영상과 컴퓨터 그래픽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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