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아름이, 싱글 ‘내일의 노래’ 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아름이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내일의 노래’를 1일 공개했다.

아름이는 모던록밴드 아일랜드시티의 베이시스트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첫 미니앨범 ‘네가 스며드는 날’,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맛있는 게 좋아요’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내일의 노래’와 ‘아직 우린’ 2곡이 수록돼 있다. 아름이가 수록곡 전곡을 작사ㆍ작곡ㆍ편곡했다. 피아니스트 정민제와 밴드 클럽505의 기타리스트 유정식이 세션으로 참여했다.

한편, 아름이는 오는 9월 새로운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