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백보람, “비키니로 실검 1위해 깜짝 놀랐다”

[헤럴드경제]백보람이 수영복 사진으로 이슈가 된 것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백보람은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이정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창렬은 “백보람이 지난 방송 이후 수영복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 방송 끝나고”라고 운을 뗐다. 이정혁은 “사실 나도 봤다. 누나가 들어오는데 오버랩 되더라”고 말했다.

사진=백보람 인스타그램

이에 백보람은 “정말 깜짝 놀랐다. 물론 남자들만 검색하는 건 아니겠지만 수영복이라는 게 나한테는 익숙했던 거였다. 궁금한 거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김창렬은 “새로운 이슈 없냐”고 물었고 백보람은 “없다. 내가 예능을 했을 때 이런 압박에 시달리다 오늘 오랜만에 이렇다”고 답했다. 김창렬은 “새로운 사진 찍은 거 있냐”고 물었고 백보람은 “내 SNS에 가면 사진이 많다”며 웃었다.

백보람은 지난 24일 방송된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 “오랜 시간 직업으로 하다보니까 그렇진 않다. 하지만 사진은 안 창피한데 기사로 나면 가끔 창피할 때 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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