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자넷 잭슨(Janet Jackson)이 7년 만의 신곡 ‘노 슬립(No Sleeep)’을 싱글로 1일 공개했다.

한편, 잭슨은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BET 어워드’에서 ‘뮤직 댄스 비주얼 부문 최고상(Ultimate icon: Music Dance Visual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싱글을 유통하는 워너뮤직 코리아는 “‘노 슬립’은 오는 9월 발매되는 잭슨의 정규 11집에 수록될 곡”이라며 “지난 1986년부터 잭슨과 함께 작업해온 프로듀서 듀오 지미 잼(Jimmy Jam)과 테리 루이스(Terry Lewis)가 함께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잭슨은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BET 어워드’에서 ‘뮤직 댄스 비주얼 부문 최고상(Ultimate icon: Music Dance Visual Award)’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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