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 콘서트 실황 앨범 ‘라이브(Live)’를 1일 발매했다.

지난해 콘서트 당시 당시 정준일은 37명의 연주자를 동원해 무대를 꾸몄고 총 4000여 관객을 동원했다. 정준일이 당시 콘서트에서 선보인 23곡 중 ‘안아줘’, ‘너에게 기대’, ‘괴물’ 등이 오케스트라로 편곡돼 앨범에 담겼다. 정준일이 작사ㆍ작곡한 김예림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재편곡돼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너에게’를 포함해 정준일이 지난해 6월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었던 오케스트라 콘서트 ‘사랑’의 실황 등 총 15곡이 수록돼 있다. 배우 변요한과 김윤혜의 출연한 ‘너에게’ 뮤직비디오도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됐다.

지난해 콘서트 당시 당시 정준일은 37명의 연주자를 동원해 무대를 꾸몄고 총 4000여 관객을 동원했다. 정준일이 당시 콘서트에서 선보인 23곡 중 ‘안아줘’, ‘너에게 기대’, ‘괴물’ 등이 오케스트라로 편곡돼 앨범에 담겼다. 정준일이 작사ㆍ작곡한 김예림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재편곡돼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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