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예능 뱃사공 특집’ 편으로 꾸며져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전소민은 “댓글에 ‘윤현민이 아깝다’는 말이 있으면 신고한다. ‘싫어요’나 ‘비 공감’을 누른다”고 말했다.
이어 전소민은 “윤현민과 다투는 날엔 그의 기사 악플에 공감을 누른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윤현민은 과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던 야구선수 출신으로, KBS ‘연애의 발견’에서 ‘도준호’역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인지도를 다졌다.
전소민과 윤현민의 만남은 배우 정경호가 다리를 놓은 것으로 전해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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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