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최원명이 MBC 새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팀에 통 큰선물을 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7일 “최근 최원명이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는 스태프 및 배우 150 켤레 르본 신발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최원명은 첫 출연작인 만큼 현장에서 스태프와 배우 한명 한명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며 남다른 성의를 보였다.
이에 소속사측은 “발로 뛰는 스탭분들에게 작게나마 선물을 하고 싶은 원명의 바램을 담아 준비했다.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원명의 연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원명은 종합편성채널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에서 꽃미남 탐정 보조역할로 네티즌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치뤘다. 184cm의 모델 같은 키, 연기, 노래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비밀병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주영, 유승우 등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킹콩엔터테인먼트 인수 후, 본격적인 연기자 매니지먼트에 나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세 명의 여고 동창생들이 지닌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과 그들만의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무시무시한 복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