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와 결별 박한별, 가장 자신 있는 부위 화제 “콧구멍이 강낭콩 모양 예쁘고 가장 자신 있다”

배우 박한별이 정은우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 발언이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박한별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박한별은 “콧구멍이 가장 자신 있다” 며 “콧구멍이 강낭콩 모양으로 예쁘다”고 설명해 주의를 깜짝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박한별은 고개를 젖혀 카메라를 향해 콧구멍을 보여줘 촬영장을 발칵 뒤집어 놔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한별과 정은우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지 7개월 만에 결별을 선언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박한별과 정은우의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지고,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인해 이별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은우와 결별 박한별 가장 자신 있는 부위 화제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자신 있는 부위 화제될만해” “박한별 정은우, 결별 콧구멍이라니 대단해” “박한별 정은우, 결별 콧구멍도 예쁘네” “박한별 정은우, 콧구멍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였군 대박일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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