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뷰렛, 싱글 ‘브랜뉴데이’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뷰렛이 싱글 ‘브랜뉴데이(Brand New Day)’를 13일 발표한다.

소속사 딜라이트뮤직은 “이번 싱글은 오랫동안 활동을 쉬어왔던 뷰렛이 다시 시작하는 소중함을 되새기는 노래이자, 과거의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고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라며 “기존의 사운드와는 달리 좀 더 모던한 느낌의 편곡 구성과 군더더기 없는 사운드를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밴드의 기타리스트 이교원이 작곡을, 베이시스트 안재현과 이교원이 작사를 맡았다. 기존 뷰렛의 곡들과는 달리 영어 가사가 특징이다.

소속사 측은 “국내 팬들만큼이나 뷰렛의 컴백을 환영해준 해외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영어 가사로 곡을 썼다”며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뷰렛은 오는 8월 8일 부산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가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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