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재원이 오는 8월 29~3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8월 29인 오후 7시, 둘째 날인 30일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5만원이다. 문의는 (02) 2658-3546.
정재원은 ‘적재’라는 이름으로 대중가요,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는 한편 김동률, 김범수, 린, 테이, 장윤주, 월간 윤종신, 윤하, 인피니트, 정준영 포맨 등의 음반 작업에 세션 연주자로 참여해왔다. 그는 지난해 11월 첫 정규 앨범 ‘한마디’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소속사 스톰프뮤직은 “정재원이 지난 5월에 연 첫 번째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며 “지난 콘서트 이후 끊이지 않는 단독 콘서트 요청에 힘입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번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