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연우 “진심으로 감사…좋은 음악으로 보답”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0주에 걸쳐 4회 연속 가왕을 차지한 가수 김연우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연우는 소속사 미스틱89의 공식 SNS를 통해 “그동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우는 지난 5월 ‘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처음 무대에 올라 ‘더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를 불러 화제를 모은 뒤 ‘만약에 말야’ ‘가질 수 없는 너’ ‘이밤이 지나면’ ‘사랑..그 놈’, ‘사랑할수록’ 등을 열창해 4회 연속 가왕에 올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연우는 지난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도전자인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패배하며 가면을 벗었다.


한편, 김연우는 20일 자정 신곡 ‘그리운 노래 아리요’의 음원을 주요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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