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데일 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개..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특별전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글렌데일 소재 중앙 도서관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Do the right thing’을 주제로 한국, 중국, 그리고 미국 작가 10여명이 참가한다. 작품전시와 함께 다음달 1일 알렉스시어터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추모공연이 열린다. 이 추모공연에는 도산 필하모니와 성악가 임산 씨를 비롯 한미 양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