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뷰티핸섬이 오는 27일 ‘렛츠 댄스(Let’s Dance)’를 발표한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기존 뷰티핸섬의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요소를 곁들인 곡”의 “조용필 정규 19집 ‘헬로(Hello)’의 프로듀서 박병준 감독과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마일스 쇼웰(Miles Showell)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뷰티핸섬은 에디전(기타), 곽진석(퍼커션), 이재(베이스), 제임스 킹(키보드), 만두채플린(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미니앨범인 ‘너를 사랑하니까’로 데뷔했다. 뷰티핸섬은 지난해 CJ문화재단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튠업’ 15기에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기존 뷰티핸섬의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요소를 곁들인 곡”의 “조용필 정규 19집 ‘헬로(Hello)’의 프로듀서 박병준 감독과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마일스 쇼웰(Miles Showell)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뷰티핸섬은 오는 가을 첫 정규앨범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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