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심야식당’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의 웨딩사진(?)이 공개돼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SBS ‘심야식당’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예고편에서 성균(오지호)과의 결혼 승낙을 위해 어머니와 다투는 혜리(남지현)의 모습과 함께 힘들어 하는 혜리를 떠나보낼까 고민하는 성균의 가슴 아픈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연 스물한 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할 것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25일 오전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오늘(토) 밤 12시10분 방송예정인 7화 ‘삼계탕’ 편 에피소드 특별손님인 오지호와 남지현의 웨딩사진을 짐작케 하는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호는 블랙의 턱시도를, 남지현은 연분홍의 귀여운 웨딩 원피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오지호가 남지현의 왼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듯한 분위기로 스물한 살 차이로 두 배우의 놀라운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SBS ‘심야식당’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예고편에서 성균(오지호)과의 결혼 승낙을 위해 어머니와 다투는 혜리(남지현)의 모습과 함께 힘들어 하는 혜리를 떠나보낼까 고민하는 성균의 가슴 아픈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연 스물한 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할 것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오지호와 남지현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된 뒤 두 배우가 어떤 스토리로 ‘심야식당’을 찾았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대단했다.”며 “중복을 맞아 이번 주제가 될 ‘삼계탕’에 두 배우가 어떤 추억과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전하게 될지 꼭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늘밤 12시10분 7,8화 에피소드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바람이분다
서현 이슈팀기자 /sh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