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갑내기 절친 티아라 지연과 아이유의 관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의 컴백 소식에, 티아라 지연과 ‘절친’인 아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걸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가 쇼케이스 무대를 갖고 11번째 미니앨범 ‘소 굿(So Good)’을 통해 컴백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타이틀 곡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 음악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노래다.

티아라의 컴백 소식에, 티아라 지연과 ‘절친’인 아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드라마 ‘프로듀사’와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이유는 티아라와 93년 생 동갑내기 친구관계다. 둘은 줄곧 방송을 통해 두터운 친분관계를 과시해 왔다.
지난 2014년에도 티아라 지연은 솔로출격을 앞둔 가운데 “아이유가 ‘섹시 콘셉트는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며, 두 사람의 친분 관계를 털어 놓은 바 있다.
당시 지연은 “아이유랑 통화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조언을 구했다”며, “‘혼자하면 외로울 거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또 처음엔 ‘섹시는 하지 말라’고 얘기도 했고, ‘넌 잘 할 거다’고 응원해줘 여러모로 큰 힘이 됐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절친 관계’인 아이유와 이현우를 서로에게 소개시켜준 것도 티아라 지연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