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연우를 꺾은 노래왕 퉁키가 4주만에 왕좌에서 내려왔다.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는 퉁키를 꺾고 9대 가왕에 등극했다.
2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와 자리를 노리는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다른 참가자들을 꺾고 올라온 ‘고추아가씨’와 대결을 펼쳤고 결과는 1표 차이로 고추아가씨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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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갈무리 |
이에 새로운 가왕으로 ‘고추아가씨’가 등극 했고, ‘노래왕 퉁키’는 가수 이정으로 밝혀졌다.
한편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다수의 네티즌들이 고추아가씨 정체를 추측하고 나섰다. 성우 이용신과 멜로디데이 여은, 솔로 가수 임정희 등이 언급된 것.
이 중 이용신은 방송 중 성우 서유리가 지목한 인물로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