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ㆍ보니, 13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권인하와 보니, 양준호 트리오가 오는 13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공감’ 권인하 편이 방송된다. 권인하는 들국화의 전인권, 고(故) 김현식 등과 함께 80년대 언더그라운드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이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권인하는 자신의 대표곡과 더불어 지난해 14년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6집의 신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어 1시 5분에는 알앤비(R&B) 가수 보니와 양준호 트리오의 무대가 펼쳐진다. 보니는 탄탄한 가창력과 리듬감으로 인정받는 알앤비 보컬리스트로 지난 5월 데뷔 5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러브(Love)’를 발표했다. 양준호 트리오는 재즈 피아니스트 양준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트리오로 지난해 앨범 ‘시간을 초월하는 여행자’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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