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트램폴린(Trampauline)이 디지털 싱글 ‘서치 어 클라운(Such a Clown)’을 18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트램폴린이 오는 10월에 발표하는 정규 3집의 선공개곡이다. 힙합 디제이(DJ) 겸 프로듀서인 박민준(DJ Soulscape)이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이번 싱글은 정규 3집의 수록곡 중 가장 낭만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라며 “부드러운 멜로디 속에 상처받은 사람의 입장을 대변하는 감성적인 가사를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트램폴린은 지난 1월 독일의 일렉트로닉 팝 밴드 랄리푸나(Lali Puna)와 공동작업해 독일, 일본 등지에서 공연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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