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앤트맨’의 작가들이 참여한 ‘트랜스포머’ 스핀오프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전망이다.

앞서 파라마운트사는 마블 스튜디오와 마찬가지로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킬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제작은 그 계획의 일환이다. 스토리는 사이버트론(Cybertron)을 배경으로 오토봇과 디셉티콘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사이버트론은 ‘트랜스포머’ 1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떠나온 고향 행성이다.
17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은 ‘앤트맨’의 작가 앤드류 바러(Andrew Barrer)와 가브리엘 페라리(Gabriel Ferrari)가 합류한 ‘트랜스포머’ 스핀오프가 애니메이션으로 세계관을 확장할 것이라는 사실을 파라마운트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파라마운트사는 마블 스튜디오와 마찬가지로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킬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제작은 그 계획의 일환이다. 스토리는 사이버트론(Cybertron)을 배경으로 오토봇과 디셉티콘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사이버트론은 ‘트랜스포머’ 1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떠나온 고향 행성이다.
한편, 2017년 개봉 예정인 ‘트랜스포머5’는 마크 월버그가 출연하고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아키바 골즈먼이 각본에 참여한다. 트랜스포머 1~3편의 메가폰을 잡은 마이클 베이가 5편 연출자로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이클 베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식적인 것이 아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만나 논의했을 뿐”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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