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싱글 ‘리본’ 발표하며 활동 기지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클릭비가 싱글 앨범 ‘리본(Reborn)’을 21일 정오에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리본’과 ‘보고 싶다’ 2곡이 수록돼 있다. 클릭비는 이번 싱글 발표와 함께 오는 11월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을 시작으로 12월 19일 대구, 26~27일 부산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리본’은 과거의 사랑과 기억에서 벗어나지 위한 한 남자의 다짐을 이야기한 곡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에 힙합 리듬을 가미한 곡”이라며 “다이나믹듀오, 비스트, 개리 등의 뮤직비디오에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던 이기백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한편, 클릭비는 21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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