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정원’ 문정원 “연예인병 걸려 큰일” 이휘재 핀잔 무슨 일?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에 핀잔을 줬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추성훈, 이휘재, 장현성, 타블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제주도를 찾았다. 특히 화려한 패션을 뽐낸 문정원에 이휘재는 “당신 여배우야 뭐야. 연예인병 걸려서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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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처] |
이에 문정원은 “연예인병이 아니라, 제주도에 와서 그렇다”며 “아기들이 모자를 쓴 엄마를 좋아한다”고 변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들 부부의 쌍둥이 서언·서준이는 엄마의 방문에 갑자기 어리광을 부리며 품에 안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문정원은 14일 뉴발란스 키즈-글로버롤 코트 공식 런칭 행사에 우아한 모습으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