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김진우, 판사 하트 4종세트로 180도 다른 매력

배우 김진우가 판사복을 입고 귀여운 하트포즈를 취한 사진을 7일 공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김진우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판사 강석규 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극 중 강석규는 수려한 외모와 매너에 위트까지 겸비한 인물. 그 덕에 귀공자라고 오해를 받지만 실상은 본인이 직접 과외를 하며 학비와 용돈을 벌어 법대를 졸업하고 외국 유학까지 다녀온 재원이다.

사진 속 김진우는 드라마 ‘리멤버’ 촬영을 틈타 무거워 보이는 판사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귀여운 표정과 다양한 하트 모양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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