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가 7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히말라야’는 6일 전국 760개의 상영관에서 7만 9091명을 동원해누적 관객 663만 3198명을 기록했다.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한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개봉 직후 꾸준히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이석훈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진은 무대인사 이벤트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은 7만 5420명로 2위에, ‘셜록 : 유령신부’가 6만 2058명로 3위에 올랐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saewoon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