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난 14년차 랩퍼…2002년 13살 때 힙합 시작”

[헤럴드경제] 도끼가 래퍼로 입문한 계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도끼와 더콰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끼는 “언제부터 랩을 시작했냐”는 컬투의 질문에 “2002년 13살 때 힙합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래퍼들을 따라다녔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앨범은 2005년에 나왔고 주로 시상식 같은 곳에서 래퍼들 뒤에 따라다니면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끼와 더콰이엇은 오는 24일과 31일 ‘일리네어 레코즈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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