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가 오늘(10일) 누적관객수 700만을 돌파한다.

개봉 18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히말라야’는 역대 크리스마스 당일 최고 관객수(74만6409명)를 기록하는 등 활약한 바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15만 128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92만 8506명으로 장기 흥행 중이다.

개봉 18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히말라야’는 역대 크리스마스 당일 최고 관객수(74만6409명)를 기록하는 등 활약한 바 있다.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전배수, 이해영, 김원해, 라미란 등이 출연했다.
(사진=’히말라야’ 스틸컷)
이슈팀 이슈팀기자 /wldnjsdl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