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의 한예슬과 정진운이 풋풋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11일 한예슬과 정진운의 야구장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야구 배트를 들었고, 한예슬은 글러브를 끼고 공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깊은 눈빛 하나로 여심을 뒤흔드는 성준과는 또 다른 매력의 소유자 정준운이 한예슬과 연상연하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한예슬과 정진운은 촬영을 진행하는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 뿜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예슬은 극중 타고난 심리파악의 달인이자 남다른 촉을 가진 예감 능력으로 사람들의 사연을 척척 꿰뚫어 보며 상처를 치유하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았다.
정진운은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동생이자 야구 선수 출신 최승찬을 연기한다. 늘 건강하고 빛나는 아우라를 뿜어내는 긍정 아이콘인 승찬은 사람을 대하는데 스스럼없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 눈에 반하게 만드는 유쾌 발랄한 힐링남이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