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여심 흔드는 일일 미소지기로 변신

배우 유연석이 16일 여의도 CGV에서 일일 미소지기로 변신한다.

유연석의 일일 미소지기 변신은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 무대인사와 더불어 준비된 깜짝 이벤트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 문채원과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유연석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짜릿한 연애담이다. 극 중 유능한 스포츠 에이전트 재현으로 분한 유연석은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마성의 매력남으로 등장해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연석 문채원 주연의 ‘그날의 분위기’는 14일 개봉한다.

조세연 이슈팀기자 /csy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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