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환이 KBS2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최재원은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오영태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 오영태란 인물은 근거 없는 낙관론으로 나름 행복한 삶을 사는 긍정적인 캐릭터로, 극에 웃음 포인트를 만들며 활기를 더했다.

최재환은 “102부작 정말 반년이상을 함께하며 가족 보다 자주 봤던 것 같다. 함께했던 동료 배우들
고생하신 스태프들 그리고 감독님 작가님 너무 감사 드리고 저한테 있어서도 소중한 추억들이 많은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너무 행복했고 드라마 제목처럼 올해는 모든 일이 다 잘되시길 바란다”고 종영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의 원수를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