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 변호사협회(KABA· 회장 로이드 리)의 무료 법률 상담 클리닉이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 LA 법률 보조 재단 건물(1102 Crenshaw Blvd., LosAngeles CA, 90019)에서 열린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건물주-세입자 간의 갈등을 시작으로 상법, 이민법, 이혼 및 양육권 문제, 부동산, 파산, 그리고 상해법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문의: (323) 801-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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