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유소영이 ‘출발 드림팀’에서 완벽한 춤사위로 여자친구의 예린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은 머슬퀸들과 남자 댄스 스포츠 선수들이 함께하는 경연으로, 총 14인의 머슬퀸들이 출연해 댄스퀸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유소영은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의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에서 댄서 김형석과 팀을 이뤄 차차차 장르로 완변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은 유소영-김형석 팀은 49점을 기록, 10연승을 이어가던 예린-이상민 팀의 11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은 머슬퀸들과 남자 댄스 스포츠 선수들이 함께하는 경연으로, 총 14인의 머슬퀸들이 출연해 댄스퀸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해 말,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이 불거진 당시 유소영의 소속사는 이를 인정했다가 재차 부인해 이목을 끌었다. 손흥민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아 의문을 증폭시켰으나, 최근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는 한 측근의 인터뷰가 공개돼 해프닝으로 일단락 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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