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이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해 놀라운 흥행저력을 선보이고 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지난 24일 519개의 스크린에서 6만 463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922만 2673명이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변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 분)을 통해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한 사투를 그린 범죄오락 영화다.
한편 이날 ‘귀향’은 15만 4638명으로 1위, ‘데드풀’이 13만 9364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사진=쇼박스 제공
이슈팀 이슈팀기자 /sean5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