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연준석 “낚시-음주-수영, 섬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다”

연준석이 고흥에 있는 동안 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영화 ‘순정’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주다영, 이다윗은 네이버 브이앱에서 진행되는 무비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연준석은 “낚시도 하고 비오는 날 물고기 요리해서 먹었다”면서 “소현이는 못먹었지만 저희끼리 술도 마시고 수영도 했다”며 “섬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했다”고 전했다.

또 연준석은 쑥쓰러워하며 애교를 선사해 여성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순정’은 작은 섬 마을에 사는 수줍음 많은 소년 범실(도경수 분)과 라디오 DJ를 꿈꾸는 소녀 수옥(김소현 분)의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오늘(24일) 개봉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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