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고급스러운 도시의 여성미 “시선강탈”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고급스러운 도시의 여성미를 겸비한 채정안의 봄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그녀는 편안하고 클래식한 알파드 가방 브랜드 고유의 패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동시에 프로패셔널한 우아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파스텔톤의 슈트로 봄 향기를 담아냈으며, 완벽한 11자 다리라인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을 걸친 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알파드 브랜드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여성미가 돋보이는 채정안이 알파드의 편안하고 클래식한 감성을 잘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하여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알파드는 패션전문 디렉터와 유명 디자이너등과 함께 시즌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창조적인 상품을 기획하는 패션 전문 브랜드다.

뉴클래식에 세련미를 더한 편안하고 우아한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3월 18일에는 가로수길 유명 편집샵에서 진행한 “알파드 런칭행사”에서는 채정안, 장희진, 변정수, 이영진 등과 유명 셀럽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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