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101명 다 모이는 ‘단톡방’서 우정나눠

[헤럴드경제]‘프로듀스101’에 연습생으로 참여했던 황인선이 출연해 멤버들 간의 우정을 언급했다.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황이모’ 황인선은 프로듀스101의 무대 뒤 이야기를 들려줬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연습생들끼리 친한가”라는 질문에 황인선은 “그렇다. 101명 연습생의 단체 채팅방이 있을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먼저 탈락한 친구들이 모니터링도 해주고 돈독하다. 오늘 라디오에 나온 것도 안다”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또 황인선이 “계모임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말하자 함께 출연한 구준엽은 “애들이 무슨 계모임이냐”며 면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듀스 101에서 TOP22에 들었던 황인선은 출연자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30살로 ‘황이모’라는 별명을 얻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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