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신비주의 한고은이 솔직한 입담으로 베일을 벗었다.
최근 진행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배우 한고은이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MC와 셰프들을 사로잡았다.
녹화 현장에서 한고은은 후배 모델이자 배우 이성경과의 동반출연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다. “많은 걱정을 했다”며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라고 고백해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한고은은 결혼한 이후에도 여전히 바비 인형급 몸매를 자랑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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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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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JTBC] |
한고은은 냉장고를 공개하자 솔직한 입담을 더욱 과시했다. 냉장고에 가득한 맥주는 전부 본인의 것이라고 밝히며 “시집갔으니까 다 얘기 할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의 털털한 입담은 25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