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견미리, 과거 방송서 6층짜리 대저택 공개

[헤럴드경제] 배우 견미리가 대주주로 있는 제약사에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견미리의 초호화 저택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 토크 호박씨’에서 견미리의 저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안진용 기자는 “견미리의 럭셔리 대저택은 총 6층짜리(지하 2층, 지상 4층) 단독 주택”이라며 “방마다 거실이 딸린 정도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사진=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TV조선 호박씨 캡처]

이어 그는 “견 씨가 투자한 화장품 사업과 바이오 회사가 큰 수익을 냈다”며 “홈쇼핑은 1000억 원 매출을 달성, 바이오 회사의 경우 12억 원을 투자해 약 121억 원 정도 수익을 냈다”고 재산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한편 견미리 측은 지난 22일 진행된 부당이득 관련 제약사 압수수색에 대해 “주식을 매각해 부당이득을 얻은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