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준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개한 근황이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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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켓몬Go를 이용하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해당 사진과 관련해 인터뷰를 하면 올해의 목표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보통은 그냥 건강히 잘 사는 것이라고 뻔한 답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 진정한 답을 찾았다면서 “나는 포켓몬 마스터가 된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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