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계곡 댄스배틀을 벌인다.
17일 K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북도 남원으로 떠난 ‘여름방학 탐구생활’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멤버들은 계곡에서 게임을 수행하고 점심을 쟁탈하기 위한 댄스배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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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제공] |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녹화에서 김종민은 물 속에서 고난도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고 차태현은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 김준호도 총을 쏘는 포즈로 ‘꼼짝마 댄스’를 선보인다.
‘1박 2일’ 제작진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춤에 빠져든 멤버들의 모습이 안방에서 시청하시는 가족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더운 여름날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계곡과 장관을 이루는 수락폭포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
leun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