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힙합 레이블 일리어네어 레코드의 수장 도끼가 서브 레이블 뮤지션들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
최근 도끼는 본인의 SNS에 서브 레이블 ‘엠비션 뮤직’에 입단한 창모에게 롤렉스 시계를 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서울 홍대의 한 공연장에서는 일리어네어 레코드가 새롭게 만든 서브 레이블 ‘엠비션 뮤직’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팬 200여 명을 초청해 열린 쇼케이스에서 일리어네어 뮤지션들은 엠비션 뮤직의 김효은, 창모, 해시스완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쇼케이스 중 도끼는 엠비션 뮤직 멤버들에게 입단 선물로 고가의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
도끼는 해당 장면이 포착된 사진을 본인의 SNS에 공개하며 “Ambition Musik 입단 기념 창모에게 롤렉스 증정식”이라 전했다.
금빛으로 번쩍이는 롤렉스 시계를 본 엠비션 뮤직 멤버들과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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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