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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대 부동산 개발기업 제이미슨 서비스가 LA 한인타운 인근 미라클 마일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을 아파트로 재개발한다.
제이미슨측이 최근 LA시에 제출한 개발안에 따르면 미라클 마일 지역 자동차박물관 인근 윌셔 블러버드와 라호야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17층 규모 오피스 빌딩(6380 Wilshire Bl. LA)이 아파트로 전환된다. 건물은 총 210유닛 아파트(스튜디오, 1~3베드룸)와 176대 주차장으로 구성되며 건물 내부에는 주민편의를 위한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장 그리고 소형 극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건물은 동서남북 1마일 거리에 베벌리 쇼핑센터와 그로브몰, 파머스마켓, 라시에네가 레스토랑거리 등이 있어 주거지에서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