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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민 후보 페이스북 캡처] |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장성민 국민의힘 경기 안산갑 후보는 8일 "여당은 야당의 정권심판론에 범죄심판론, 검찰독재에 범죄독재, 검찰공화국에 범죄공화국으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21대 국회에 비해 22대 국회는 범법자들의 피난처인 방탄국회로부터 민심 요구를 담아내고, 민생 회복에 전념하는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 대탈바꿈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후보는 "그러기 위해서 국민은 이번 총선을 '범죄와의 전쟁'이란 각오로 '국민 대청소의 날'로 인식해야 정치의 진화, 경제 성장, 역사의 진보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후보는 "안산의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내 마음은 걱정이 태산"이라고 했다.
그는 "나는 안산 주민들과 함꼐 안산을 천지개벽시킬 비행기를 타고 싶은 희망과 꿈을 준비했다"고도 했다.
장 후보는 김대중 정부에서 정무비서관과 국정상황실장을 지냈다. 국민의힘에 입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정무특보와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맡았다.
장 후보는 정책 공약 1호로 "안산 발전에 필요하다"며 이민청 유치를 내세우고 있다. 전국 지자체 중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안산시는 전국 최초 외국인 전담 기구 설치, 전국 최초 원곡동 다문화 마을 특구 지정, 아시아 국가 두 번째 유럽평의회 세계 상호문화도시 지정을 내세우는 등 이민청 유치를 위해 가장 적극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