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 일반 청약 경쟁률 1065대 1…증거금 약 3조8000억원 모여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김권 셀비온 대표이사 [셀비온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기업 셀비온은 일반 청약 경쟁률이 1065.46 대 1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증거금은 약 3조8177억원 모였다. 셀비온은 11일 증거금 납입과 환불을 거쳐 오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