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함께하는 어린이 전법 ‘명상캠프’ 개최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는 지난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 장성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18교구본사 백양사에서 어린이 명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 명상캠프는 ‘백양아이 궁금해?’를 주제로 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 교수 능견스님과 유아교육과 학생회장(장윤정 학생)외 학생들이 참여해 현재 순간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는 다양한 어린이 명상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51명의 참가자와 지도법사로 참여한 능견 스님(동국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외 형진 스님(광주 연화어린이집 원장), 동호 스님, 진선 스님 등 유아교육의 전문가 스님들이 함께 참여한 동시에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와 영유아교육기관 교사가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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