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선고일 지정에 “헌법 정신에 맞는 결정 기대”

헌재, 오는 4일 尹 탄핵심판 선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고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참배한 뒤 묘비를 살피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오는 4일로 지정된 데 “헌법과 헌법 정신에 맞는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기존 입장의 반복”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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