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족·텐포켓 트렌드에 프리미엄 돌잔치 수요 증가
![]() |
| 서울드래곤시티 돌잔치 패키지 ‘디어 마이 프레셔스 베이비(Dear My Precious Baby)’ 이미지 [서울드래곤시티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서울드래곤시티는 늘어나는 호텔 돌잔치 수요에 맞춰 돌잔치 패키지 ‘디어 마이 프레셔스 베이비(Dear My Precious Baby)’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저출산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녀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챙기려는 부모가 늘면서 호텔 돌잔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에서도 올들어 돌잔치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났다.
하나뿐인 아이를 최고의 환경에서 키우고 싶어하는 ‘VIB(Very Important Baby)족’의 확산과 친척까지 아이에게 아낌없이 소비하는 ‘텐 포켓(Ten Pocket)’ 현상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이에 맞춰 서울드래곤시티는 ‘푸드익스체인지’,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페이’ 등 3개 레스토랑에서 돌잔치 패키지를 운영한다. 각 업장마다 특화 메뉴가 달라 선호하는 메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패키지에는 레스토랑 2인 식사권을 비롯해 가족들이 함께 돌잔치를 즐길 수 있는 전용 룸과 돌잔치 의상, 돌잡이 용품 등이 포함됐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서울 시내 중심인 용산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다. 식사권은 돌잔치가 진행되는 레스토랑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 이후 기한 내 사용 가능하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프라이빗한 공간과 고품격 다이닝, 실속 있는 혜택까지 갖춘 차별화된 돌잔치 패키지로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