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현대건설과 970억 규모 공사계약 체결

[헤럴드경제=증권부] 삼호개발은 현대건설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70억900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4.1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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