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보육원에 가구 기부…생활환경 개선도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아동보육시설에 최신 학습용 가구와 대형가전을 기부하고,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CLS는 전날 경기도 포천시 소재 아동보육시설 ‘꿈이 있는 마을(사회복지법인 이웃과함께)’을 방문해 책장·책상 세트 26개, 의자 9개, 식당용 테이블·의자 세트 40인석, 대형 세탁기·건조기 2대를 기부했다.

‘꿈이 있는 마을’은 보호자가 없는 아동·청소년이 생활하는 양육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그동안 오래된 가구와 부족한 생활집기로 생활에 불편을 겪어왔다. CLS 임직원 20명은 이날 생활실 청소, 주변 환경 정비, 야외 평상 페인팅, 소규모 시설 보수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CLS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생활하도록 힘을 보태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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