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갑 국회의원 나올 뻔한 조용우, 쿠팡 이적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조용우 전 조국 대표 비서실장.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문재인정부 국정기록비서관을 마치고 지난해 ‘순천갑’ 국회의원 출마를 검토하다 포기한 조용우 전 조국 비서실장이 민간 기업으로 이적했다. 쿠팡은 최근 조국혁신당 조용우 전 비서실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는데 사회공헌 업무를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우 전 실장은 종합일간지 기자를 지낸 뒤 정치권에 입문해 문재인 정부에서 5년간 청와대에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