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라이프케어 서비스 지원
교원그룹 계열사 혜택도 지원
교원그룹 계열사 혜택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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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충남 아산시 교원 도고연수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태국(왼쪽)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중앙회장과 최한길 교원라이프 교원예움서비스사업부문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교원라이프 제공] |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교원라이프는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와 장례·라이프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원라이프는 지난 22일 충남 아산시 교원 도고연수원에서 대한민국 자율방법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김태국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장과 최한길 교원라이프 교원예우서비스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는 주민 안전과 지역 치안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약 4300여조직, 11만여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11만 자율방범대원과 직계가족들은 교원라이프가 운영하는 전국 7개 교원예움 장례식장에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구몬(교육), 교원웰스(렌탈가전), 교원투어(여행), 더스위트호텔·키녹(호텔) 등 교원그룹 계열사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휴 할인도 지원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들의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 기관, 단체 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지난 5월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합원과 직계가족들을 위한 장례 및 라이프케어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 7월에는 건강검진 전문기관 KMI 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고객 대상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