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편제 소리의 고장’ 구례서 판소리 축제 열린다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구례군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시천 체육공원과 구례5일시장 일원에서 ‘2025 구례동편소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위대한 유산, K-소리’를 주제로 동편제 소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최성현 구례동편소리축제 추진위원장은 “구례는 동편제의 뿌리이자 우리 전통 소리의 본향”이라고 강조했다.